자영업자는 영업소득자로 개인회생을 신청해 가게를 계속 운영하면서 채무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채무가 개인회생 한도를 넘으면 일반회생을, 법인 사업이라면 법인 회생이나 파산을 검토합니다.
법인이 회생이나 파산을 해도 대표자가 선 연대보증 채무는 남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디딤은 법인 절차와 대표자 개인의 회생·파산을 함께 설계하고, 직원 임금과 퇴직금 문제는 대지급금 제도로 먼저 해결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상담이 필요합니다
- 가게 매출이 줄어 사업 대출을 감당하기 어려울 때
- 사업을 계속하면서 개인 채무를 정리하고 싶을 때
- 채무가 개인회생 한도를 넘을 때
- 법인 운영을 멈추고 정리해야 할 때
- 법인 대출에 대표자 연대보증이 걸려 있을 때
이렇게 대응합니다
- 영업소득자 개인회생매출과 경비 자료로 실제 영업소득을 산정해 사업을 유지할 수 있는 변제계획을 세웁니다.
- 일반회생 검토채무가 개인회생 한도를 넘거나 사업 규모가 크면 회생절차의 요건과 비용을 따져 대안을 제시합니다.
- 법인 파산과 대표자 정리법인 파산 신청과 함께 대표자의 보증채무를 개인회생이나 파산으로 정리하는 순서를 정합니다.
- 직원 임금 안내체불 임금과 퇴직금이 있으면 직원들이 대지급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를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