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
의뢰인은 대부업체 채무로 급여가 압류돼 매달 월급의 상당 부분이 깎여 나오고 있었습니다. 남은 돈으로는 월세와 생활비를 내기 어려웠습니다.
쟁점과 대응
상담 다음 주에 개인회생 신청서를 내면서 중지명령을 함께 신청했습니다. 결정문이 나오자 회사에 제출해 압류된 금액이 채권자에게 지급되지 않도록 했습니다.
나머지 채권자들의 독촉에는 금지명령과 대리인 선임 통지로 대응하고, 보정 명령에도 바로 답해 개시결정까지의 기간을 줄였습니다.
결과
개시결정 뒤 변제계획이 인가되면서 압류는 효력을 잃었고, 의뢰인은 다시 월급을 온전히 받게 됐습니다.
안내사례는 의뢰인이 알아볼 수 있는 정보를 바꾸거나 지운 시연용 예시입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는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다르며,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